1. 치료목적을 위해선 하루 7회 이상이  필요합니다.

                예방차원에선   하루 4회-식사전(3회),취침전(1회)-이면 충분하지만

                치료목적일 경우 하루7회 이상(식사전과 식사후,그리고 취침전 )

                 치아운동을 하셔야 구강면역력이 극대화되어 신속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또한 술 담배, 간식후, 스트레스처럼   구강면역력이 떨어질 때  

               치아운동을 실천하시면   곧바로 구강면역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2. 씹는 것이 아니라 물고 있는 상태에서 서서히 힘을 주는 것입니다.

               씹는 동작은 법랑질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고  치아(잇몸)에 주는 자극이 크지 않습니다.

              물고 있는 상태에서 서서히 힘을 주어야 법랑질 손상없이 최대한의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치조골(잇몸뼈)과 치주인대가 약한 상태에서    갑자기 힘을 주면 치아조직이 손상될 우려가 있으니

              처음에는 서서히 힘을 주고  점차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부상을 예방하는 운동 요령입니다.

              물고 있는 힘에 의해 단단이(목재)가 찌그러지면  뻳어내고 새로운 단단이(목재)로  교체합니다.

                6-9개 정도를 사용하여  차례로 어금니,송곳니, 앞니 에 자극을 줍니다.

                자극을 줄 때   아픈 부위는 구강면역력이 취약한 곳이므로

                 다른 부위보다 더 많이 자극을 주어  해당부위의 구강 면역력을 더욱 키워주세요.


           
              3. TT의 재료인 목재는 천연 무공해입니다.

               목재의 성분인 (헤미)셀룰로오스,리그닌은 포도당의 중합체로

               야채와 과일성분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단이(목재)는 구강면역력을 유도하는 물질에 불과하기 때문에

              자일리톨 ,식용색소 등 식품첨가물이나 방부제를 넣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간혹 자율신경반응으로  약간의 역겨움(종이 씹은 기분)이 생길 수는 있는데

                이것은  목재가 소화되지 않는 물질이기에 삼키지 말라는 우리 몸의 신호로서

                치아운동시 나무를 삼키지만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침은 각종 항균효소와 파로틴 등  생명의 정수(精髓)이기 때문에

               치아운동시 생기는 침(타액)은 뱉지 말고   삼키는 것이 건강에 훨씬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단단이(목재)에 스며든 침을 빨아낸 뒤 단단이를 뺃어내면 더 좋습니다.


                    4.치료의 주인공은  여러분 자신의 침과 면역세포입니다.

               단단이(목재)는 치아와 잇몸에 50-90kg/㎠자극을 주어 침과 혈액순환을 유도할 뿐

               단단이(목재)자체에서는 어떤 치료물질이나 약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구강세균을  억제하여  구강건강을 지키는 것은

               다름 아닌 우리 입안에 있는 구강 면역력 -침(타액)과  면역세포입니다.

               구강 면역력에는 35억년 진화의 지혜가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치아운동을 통하여 구강면역력을 극대화시키기 바랍니다.

              두뇌신경과 두뇌혈액순환도 활성화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느끼시길 바랍니다.

                                   
                 5. 식당은 최적의 TT 장소

               누구나 운동이 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지만   귀찮은 마음에  꾸준한 실천이 어렵습니다.

               식당에서 식사 주문 뒤  무료하게 기다리고 있는 시간을  적극 활용하면

               TT를 위해  별도의 시간을 내지 않아도    꾸준한 TT 실천이 가능합니다.

              치아가 흔들려 식당에서 고기 먹는 것이 주저된다면  식사전 TT를 꼭 실천해 보세요.   

             식사전 TT는 스트레칭 효과로   고기처럼 질긴 음식을 씹은 것이 가능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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