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세포에서  60조(6x10¹³)의 세포로 이루어진  인체를 형성하고

             자율신경계, 면역계, 내분비계를 통제,조절하여 건강을 만들어 내는

              DNA는 인간의 수명처럼 그저 100-200년 된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35억년이라는

             억겁의 세월동안  처절한 생존경쟁과 무수한 시행착오를 거쳐서

             모든  생명의 신비를 창조해내고 있는 진화의 주인공입니다.

             그런 위대하고 신비한 DNA가 만들어낸 것이 다름 아닌 면역력입니다.

             최첨단을 자랑하는 현대의학이 과연 면역력을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현대의학을 골탕 먹이고 있는 감기바이러스나 암세포일지라도

             인체의 면역체계(B세포,T세포,NK세포)을 만나면 고양이 앞에 있는 쥐일 뿐입니다.  

             질병이란 사실상 면역력의 결핍이나 부실함를 뜻합니다.

           따라서 인체에 있는  면역력을 활성화시키면  모든 질병은 자연스럽게 치유됩니다.

           구강질환 역시 다르지 않아  구강면역력을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성의 90%가 앓고 있지만 심각한 통증이 없어서 대부분 방치하고 있어서

           잇몸이 소리 없이 무너져 결국엔 멀쩡한 치아를 빠지게 만드는 잇몸병

          잇몸병의 주범을 치은열구(치아와 잇몸의 경계면)에 서식하는 구강세균이라고 하지만

          면역학적 관점에선 침과 면역세포의 활동성이 떨어져서 생기는 병입니다.

          따라서 침의 분비와 잇몸의 혈액순환을 촉진하면 치료가 어렵지 않습니다.

          치아운동시 발생하는 50-90kg/㎠는 매우 큰 자극이기 때문에

          침의 분비를 급속히 증가시키고(분당4ml이상) 잇몸의 모세혈관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하루 7회( 식사전과 식사후 그리고 취침전) 치아운동을 실천하시면

         구강면역력이 극대화되어 2·3일이면 잇몸병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각하다면 추가로 4-5회를 실천하시면 치료 속도가 빨라집니다.


        잇몸병관리에서 알아야 할 것은 스트레스가 잇몸병의 주된 원인이라는 사실입니다.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자극하는데 교감신경이 자극받으면

        침샘의 침 분비는 억제되고 잇몸의 모세혈관은 수축되어 혈액순환이 나빠집니다.

        침의 분비가 줄어들고 잇몸의 혈액순환이 나빠지면 구강세균의 활동은 왕성해집니다.

        성인의 90%가 잇몸병을 앓고 있는 원인도 알고 보면

        경쟁중심의 사회구조에서 대부분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잇몸을 원하시면 구강관리 못지않게 스트레스 관리도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자율신경계와 면역계를 교란시키는 스트레스는 구강질환을 포함하여 만병의 주된 원인입니다.
 

                  

            잇몸병이 심화되어 치아를 받치고 있는 치조골(잇몸뼈)가 내려앉아

          소중한 자연 치아를 빼고 인공치아를 이식할 수밖에 없는 풍치

          인공치아가 아무리 뛰어나도 자연치아를 뛰어넘을 수 없는데

         과연 소중한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우리 인체는 철저하게 용불용설(用不用說)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치아조직도 다르지 않아 팔 다리처럼 용불용설(用不用說)이 적용됩니다.

       사실상 치조골이 내려앉는 주된 이유 중에는

      부드러운 음식문화로 생긴 자극부족으로 치조골이 점차 약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승용차 문화로 우리의 다리(근육,뼈)가 부실해지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치아를 떠받치는 치조골(뼈)과 잇몸(근육)도 자극에 따라 발달 혹은 퇴화합니다.

      치아운동시 발생하는 50-90kg/㎠는 단순히 침과 면역세포만 활성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치아를 떠받치는 치조골(뼈)과 잇몸(근육)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꾸준한 자극이 계속되면 치조골(뼈)과 잇몸(근육)은 점차로 튼튼해집니다.

      풍치로 이가 흔들리고 있다면 치아운동으로 치조골과 잇몸을 꾸준하게 자극하십시오


             치아운동을 통한 풍치관리에선 식사전 치아운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풍치환자 대부분이 식사 중에 이가 흔들리는 것으로 고생하는데

             식사전에 치아운동을 하시면 치아조직에 스트레칭(streching)을 줄 수 있어서

            김치나 고기 등 질긴 음식을 씹을 때 생기는 치아 흔들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음식물이 치아 사이에 껴서 고생하는 사람들도 식사전 치아운동으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입냄새의 주된 원인은 침의 분비가 줄어들어 구강세균의 활동이 왕성해진 결과입니다.

                  따라서 치아운동으로 침샘을 자극하여 입안에 침을 충분히 공급하면

                  침에 있는 라이소자임(Lysozyme) 락토페린(Lactoferin), 면연글로불린(IgA) 등

                   항균, 살균의 작용으로 입 냄새를 일으키는 구강세균의 활동을 억제합니다.

                   침은 항균 작용 말고도 청소기능을 통하여 입 냄새를 방지합니다.

                   분당 0,5ml씩 (자극시 4ml) 입안을 흐르고 있는 침(타액)은

                  치아와 잇몸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여 구강세균의 영양분을 차단합니다.

                  치아운동으로 침의 분비를 촉진시키면 침의 유속이 빨라져(분당 4ml 이상) 

                  치아, 잇몸 , 혀에 있는 음식물 찌꺼기이가 제거되어 구강세균의 영양분이 차단됩니다. 

                  하루 7회 이상 치아운동을 실천하시면 어렵지 않게 입 냄새에 해방될 수 있습니다.

                 특히  수면중엔 침의 분비가 급속히 떨어지므로  취침전 치아운동은 무척 중요합니다.

                 노화현상과 약물복용으로 많은 노년층이 겪고 있는 구강건조증도

                 용불용설(用不用說)에  따라 치아운동으로 침샘을 꾸준히 자극하면 어렵지 않게 치료됩니다.

                 다만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충분한 침의 분비가 어렵기 때문에

                 평소에 충분한 물을 마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수분은 인체성분 중 70%를 차지하므로 체내에 물이 부족하면 침뿐만 아니라

                 눈물, 소화액 ,땀 ,호르몬 등 각종 분비물이 줄어들어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신체적 고통이 극심할 때 이를 악물면 고통이 줄어드는 이유는

                   치아를 악물면 고통을 전달하는 삼차신경이 진정되고

                   두뇌에서 엔돌핀(천연 진통제)가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진통의 원리를 치아운동에 적용하면

                    잇몸병이나 식사 중에 생기는 치통을 어렵지 않게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더욱이 치아운동은 치통이 생긴 부위에 침과 면역세포를 공급하므로

                    치통의 원인인 구강질환이 신속하게 치료하게 만드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갑작스런 치통이 찾아오면 더 이상 끙끙대지 마시고  치아운동을 통하여

                    삼차신경을 진정시키고 천연 진통제인 엔돌핀 분비를 촉진시키기 바랍니다.

 

 

 

                               

                 충치(치아우식)는 입안의 산성화(pH 5,5 이하)로 법랑질에서 칼슘이 유실되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침에는 칼슘, 인산,불소등 손상된 법랑질을 재생시키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심하지 않은 충치(치아우식이 아직 상아질에 도달하지 않은 경우)라면

                 침의 재생기능을 활용하여 손상된 법랑질을 다시 튼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치아조직(법랑질)은  결코 죽어 있는 조직이 아닙니다.

                  용불용설(用不用說) 에 따라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살아 있는 조직입니다.

                  
                 충치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설탕섭취와 입안의 pH 농도입니다.

                 서구화된 식생활(간식문화)로 설탕(당분)의 섭취가 과도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구강세균이 설탕을 가수분해하여 만들어낸 유기산이 충치의 주범입니다.

                 따라서 충치가 심하다면 무엇보다 식생활을 점검하여 과도한 설탕섭취를 줄어야 합니다.

                아울러 충치(치아우식)는 입안의 pH농도에 따라 결정되는데(스테판곡선)

                 침이 충분할수록 입안의 pH가 중성화가 되어 치아우식이 중지되므로

                식사후 그리고 간식후에 곧바로 치아운동을 통하여  

                 침의 분비를 촉진시켜  입안 pH를 상승시키면 충치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어금니를 상실한 경우 치매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어금니 상실로 줄어든 자극부족으로 두뇌건강이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치아운동은 단순히 구강 면역력만 강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치아 운동시 발생하는 50-90kg/㎠는 턱뼈와 안면근육을 통하여

                  두뇌신경을 자극하고 두뇌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두뇌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졸리거나 집중력이 떨어질 때 치아운동을 하시면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을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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