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효율화를 추구하는 우리 신체는

                   자극이 있으면 해당부위를 발달시키고 자극이 없으면 해당부위를 퇴화시킵니다.

                   승용차와 엘리베이터를 자주 이용할수록  점차 다리근육과 뼈가 약해지지만

                   등산과 달리기로 꾸준한 자극을 주면 다리에 힘이 생기는 것을 누구나 경험합니다. 

                  구강건강을 책임지는 구강면역력(침과 면역세포 ) 또한  자극여부에 따라 활성화되거나 약화됩니다.

                 그럼 어떤 방법으로  침과 면역세포를 자극하여 구강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을까요? 

                        침(타액)과 잇몸의 면역세포를 자극하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침샘과 잇몸의 모세혈관은 치아신경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치아에 자극을 주면  침의 분비가 촉진되고 잇몸의 혈액순환이 촉진됩니다.

             치아의 무는 힘은 50-90kg/㎠ 인데  이것은 어금니 하나가 성인 몸무게를 지탱하는 것으로

             이러한 큰 자극이 치아에 전달되면 침의 분비와 잇몸의 혈액순환은 급속하게 증가합니다.
              

            (헤미)셀룰로오스,리그닌으로 구성된 목재(단단이)는  적절한 탄성과 반발력을 갖고 있어서

            치아 사이에 물고 힘을 주더라도 치아의 법치아의 법랑질이 손상되거나 깨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목재(단단이)를 치아 사이에 물고 있는 상태에서 치아에 최대한의 힘(자극)을 주면

           그 자극는 침샘과 잇몸의 모세혈관에도 전달되어 침의 분비와 잇몸의 혈액순환이 급속하게 촉진됩니다.

                치아운동은 단순히 구강면역력(침,면역세포)만 활성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운동 원리상 꾸준한 자극을 받은 뼈와 근육은 점차로 단단해지는데

            치아와 치조골(잇몸뼈)은 뼈에 해당하고 잇몸과 치주인대는 근육에 해당하기 때문에

            단단이(목재)를 이용한 치아운동은 치아,치조골, 잇몸,치주인대등을 점차로 단단하게 만듭니다.


                               
                              

                       씹는 것이 아니라 물고 있는 상태에서 서서히 힘을 주는 것입니다.

             씹는 동작은 법랑질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고  치아(잇몸)에 주는 자극이 크지 않습니다.

             물고 있는 상태에서 서서히 힘을 주어야 법랑질 손상없이 최대한의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치조골(잇몸뼈)과 치주인대가 약한 상태에서  갑자기 힘을 주면 치아조직이 손상될 우려가 있으니

             처음에는 서서히 힘을 주고  점차 강도를 높이는 것이 운동요령입니다.

             무는 힘에 의해 단단이(목재)가 찌그러지면 교체하는 방식으로

             어금니.송곳니, 앞니에 차례로 자극을 주면 침 분비와 혈액순환이 급속하게 촉진됩니다.

             물론 매일 꾸준하게 자극을 주면 치아자체와 잇몸조직이 점차로 단단해집니다.

                단단이(목재)를 물고 힘을 줄 때  해당 부위에서 통증을 느끼신다면

            그것은 해당부위의 구강 면역력이  취약하다는 것을 뜻하므로 그 곳을 좀 더 많이 자극하십시오

            지압의 원리에 따라 아픈 부위에는 더 많은 자극을 주어 해당 부위의 구강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됩니다
     

                          식당은 최적의 치아운동 장소입니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고 것을 알면서도 실천이 어려운 것은 번거로움과 귀찮음 때문입니다.

              양치질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데 따로 시간내서 치아운동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식당에서 치아운동을 한다면 치아운동이 전혀 번거롭지 않습니다.

              식당에서 주문은 하면 대개 5-10분을 기다린 후에나 음식이 나오는데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을 활용하면 치아운동을 위해 별도의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이러한  식사주문뒤 치아운동을 하면  운동상의 편리함말고도

              분비된 침(타액)이  치아,식도, 위장을 감싸서 보호하고 식욕을 북돋아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풍치환자의 경우 스트레칭 효과로 고기나 김치를 씹을 때 치아가 흔들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침(타액)의 유속은 음식찌꺼기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식사후 치아운동을 하면 침의 유속이 빨라져(분당4ml) 치아에 낀 음식찌꺼기가 제거됩니다.

             물론 침의 분비로 입안의 pH가 중성이 되어 치아우식이 예방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운동이 지닌 의학적 효과가 널리 알려지면서 대부분 운동을 통해 건강을 지켜려고 노력합니다.

       치아와 잇몸도 다르지 않아 치아운동을 통해  얼마든지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서구화된 식생활 ,스트레스로 갈수록 구강면역력이 부실해지고 있는 상황에선

       지금과 같은 세균제거 중심의 구강관리로는 결코 건강한 치아와 잇몸은 가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치아운동을 통하여 치아와 잇몸에 꾸준한 자극을 주면

      구강면역력은 활성화되고 치아조직은 튼튼해져 나이가 들어도 자신의 자연치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치아운동은 단순히 구강건강만 증진시키지 않습니다.

       치아운동에 의해 발생되는 50-90kg/㎠ 의 자극은 턱을 통하여 두뇌에도 전달되어

       두뇌신경을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치매 예방 등 두뇌건강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구강질환은 40대 이후의 성인층에만 해당되고 청소년은 해당되지 않았는데

        패스트 푸드(fast food)중심의 식생활,  공부에 의한  과도한 스트레스로

        잇몸병, 입냄새 등 구강질환에 시달리는 청소년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치처럼 씹기에 질긴 음식을 회피하고 빵처럼 부드러운 음식만을 먹게 되니

       자극 부족으로 덧니 등 부정교합이 증가하고 턱뼈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치아운동을 통하여 적절한 자극을 주면 부정교합이나 무턱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치아사랑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충남 부여군 규암면 내리 140   Tel: 070-7136-8828   Mail: teeth@teethtraining.com

   사업자 등록번호 308-06-79776     통신 판매업 신고 제 2008-18호   대표 박용준